13 年前
视频简介
经营改装行的社会青年大郭子通过互联网P2P平台向社会大哥“瓜哥”贷了一笔款用于经营,在无法偿还瓜哥的情况下,答应帮瓜哥寻找赛车手进行地下飙车赌钱,却没想到让瓜哥输了更多的钱,大郭子不敢面见瓜哥。 上海的温老板把一辆走私车卖给瓜哥,瓜哥的手下浩然又将车卖给他人。温老板雇佣浩然想把卖出去的车再“黑吃黑”搞回来,却没想到浩然被瓜哥发现,而瓜哥又被盯上这辆车的假货张雇佣的保安绑架。 温老板找不到被瓜哥打晕的浩然;瓜哥的手下找不到瓜哥,认为是大郭子绑架了瓜哥;保安以为瓜哥的手下是警察,试图找回走私车;假货张歪打正着得到走私车,又打算卖给温老板;大郭子寻求“隔壁老王”帮忙,没想到“隔壁老王”报警……。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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